˝엄마표 미래교육˝으로 알게 된 이지은 기자
기자님의 강의를 기회가 될때마다 들으러 다녔다
최근엔 도서관의 줌강의로도 들었고
또 기자님 개인적으로 창의수학과 영어관련 오프더레코드 줌 모임도 열어주셨는데 (시간을 놓쳐 영어는 못들었...-.-;)
강의 들었던 사람들끼리 모여 60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 중 나는 아이들과 영어를 선택, 1일 1영어 글쓰기를 시작했는데 뭘 해야할지 막막...
하여 필사를 택했다
세 아이들이 각자 고른 책들인데 제일 글쓰기 싫어하는 녀석에게 제일 쉬워 보이는 책을 권했다
요즘 비교급을 배우고 있었는데 어랏, 너무 좋은 교재잖아!
필사하고 나니 내용도 너무 좋은거다
한권을 후딱 다 쓰고 읽었다는 성취감도 드나보다
다음책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도 벌써 진행중이다
의외로 단순해 보이는 이 작업에 재미를 느낀다
작은 녀석들은
˝엄마, 조금만 더 쓰면 안돼?
˝돼~˝
˝오 예~!˝ 이런다
칭찬도장도 자기들이 찾아와서 찍음 ㅋ
모셔만 두었던 영어그림책들에 모처럼 활기가 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신 이지은 기자님께 감사드린다

참고로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가 있는데 굳이 카페가입은 안해도 된다
https://cafe.naver.com/industry4edu
요즘은 기자님 인스타(ichthys12)가 소식이 더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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