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철학을 살펴보기에 앞서, 20세기 철학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근본적 변혁’과 ‘급진성’이 어떤 시대적 배경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아래 철학자들의 사상을 개관하므로써 시작한다.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키르케고르, 마르크스, 퍼스, 니체, 프레게, 프로이트, 아인슈타인은 뛰어난 사상가로서 이례적으로 패러다임의 변화를주도하고 성찰적 혁명을 일으킨다. - P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