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7일.
책 한 권을 만났어요.
서평 도서예요.
김영사 인스타그램에서 서평단을 모집하기에 신청했었거든요.
기한이 10월 25일까지였을 거예요.
감사하게도, 26일에 서평단에 선발되었다는 메일이 왔고요.
제 인스타그램도 조용한 곳이라서요.
크게 기대는 안 했는데, 됐네요...^^;
참, 책의 이름은 '김성곤의 중국한시기행 3'이에요.
1, 2권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3권인 이 책이 나왔더라고요~^^;
정보에 어두운 저...ㅜㅜ
아무튼 어머니께서 EBS의 '세계테마기행'을 자주 시청하시는데요.
이제는 연세가 있으셔서, 귀가 살짝 어두우시기도 하세요.
자막으로 이해하실 때도 있으시고요.
가끔 제가 옆에서 설명을 해 드리기도 하는데요.
이 책에 담긴 부분은 말씀 드리기 쉬울 것 같아요~^^*
그나저나 지역이 중국의 섬서성과 사천성인 것 같은데요.
서안(옛 장안)과 성도가 있는 곳이지요.
기대되네요.
한시와 어우러진 여행.
운치 있을 것 같아요.

10월 28일.
어제지요.
책 한 권을 만났어요.
이름은 '큐레이터'고요.
나눔을 받은 책이랍니다~^^*
10월 22일 오후.
이 책의 번역자이신 먼지곰(김해온) 님께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셨더라고요.
증정본을 받으셨는데, 나눔을 하신다고요.
다섯 분께요.
저는 얼른 댓글을 남겼고요.
이렇게 받게 되었답니다~^^*
참, 택배비는 제가 냈고요~^^*
그런데, 이 책도 '워싱턴 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것 같아요~^^;
첫 번째 책인 '퍼핏 쇼'는 예전에 읽었던 살짝 기억이 나네요~^^*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요~^^*
이 책은 시리즈지만 번역자님께서 앞의 작품을 읽지 않아도 즐기는 데 별 지장이 없다고 하시고요~^^;
책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여러모로 힘든 상황인데요.
이제는 한가한 마음으로 삶을 즐기고 싶네요.
서평 도서든, 나눔 도서든, 구매 도서든.
만나는 책들과 즐거운 대화를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