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세 권을 만났어요.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는 서평 도서예요.
'네메시스의 사자'는 중고 도서지요.
'화씨 451 리커버 특별판'은 새 책이고요.
이렇게 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네요~^^*
멀리서 찾아온 친구.
반갑지 않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