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랑에서 보내 주셨다.
관자는 무려 1500페이지. 후덜덜~~
법가뿐만 아니라 유가와 도가,병가와 같이 제자백가의 효시에 해당하는 관중을 존칭하여 관자라 부른다.
내 기억으로는 굉장히 정치적인 인물로 기억되는데. 흠 언제 다 읽지?
조르조 아감벨은 택배 사고로 분실되어 다시 받은 책이다. (이 은혜를 어케 갚는다ㅠㅠ)
중국문화에도 관심은 많지만.. 빡센 2월이 될 듯 ㅎㅎ
인간사랑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ㅎㅎ
알러브베리마치~☆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오드득 2015-01-31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진짜 관자의 두께가 후덜덜 하군요. 관자라면 저도 관심있는데 일단 드림님의 리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정말 좋으시겠어요^ ^

드림모노로그 2015-01-31 13:57   좋아요 0 | URL
ㅎ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책들 중에 제일 두꺼운 것 같아요 ㅎㅎㅎㅎ
그냥 휘리릭 읽고 , 후루룩 쓸 생각이라 ㅎㅎㅎ 기대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