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랑에서 보내 주셨다.관자는 무려 1500페이지. 후덜덜~~법가뿐만 아니라 유가와 도가,병가와 같이 제자백가의 효시에 해당하는 관중을 존칭하여 관자라 부른다.내 기억으로는 굉장히 정치적인 인물로 기억되는데. 흠 언제 다 읽지? 조르조 아감벨은 택배 사고로 분실되어 다시 받은 책이다. (이 은혜를 어케 갚는다ㅠㅠ)중국문화에도 관심은 많지만.. 빡센 2월이 될 듯 ㅎㅎ인간사랑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ㅎㅎ알러브베리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