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알파벳 당 5번씩 쓸 수 있으며, 알파벳을 쓰는 순서가 나와있어서 쓰기연습을 하기 수월하다. 5번씩 알파벳을 쓴 후엔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퀴즈가 있다. 주로 활동할 수 있는 퀴즈로 길 찾기, 색칠하기, 숨은 그림찾기 등등 즐거운 게임하듯 학습을 할 수 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Aa 대문자와 소문자를 함께 쓸 수 있기때문에 대문자, 소문자가 서로 연결되어 더 잘 기억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가끔 대문자는 정말 잘 아는데 소문자 암기가 되지 않아서 애를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Aa 에서는 관련단어로 앨범, 사과, 앰뷸런스가 나왔다. 실사도 굉장히 선명하고 깔끔하게 제공되고 있어서 아이들이 잘 인지할 수 있다.

알파벳이 있는 단어를 직접 보고 알파벳을 인지하면 알파벳의 음가까지 알게되고 숙지할 수 있는 단어의 양도 많아지기 때문에 정말 유익한 구성이라하겠다.
문제를 좀 더 살펴보자!!
다친 친구가 앰뷸런스에 탈 수 있도록 대문자A와 소문자a를 따라가 봐요! 이 문제에서도 위에 나왔던 Aa가 들어간 단어가 문제 속에 그림으로 등장해서 한번더 단어를 발화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굉장히 섬세하게 구성된 워크북이란 생각이 든다.
전체 day1 ~ day28까지 한달동안 매일 대소문자를 쓰고, 단어를 발화하고 귀여운 퀴즈를 풀다보면 고깔모자송인 알파벳 대문자송, 소문자송을 시청하며 더 즐겁고 정확하게 영어알파벳을 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