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가장 만들어보고 싶은 메뉴는 바나나 크림푸딩이다. 뉴욕 여행때 맛본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이 눈에 아른거리기도 했고, 이상하게 바나나를 사면 꼭 1, 2개는 못먹고 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재료중에 집에 없는 것들이 있어서 주문 후 만들어봐야겠다! 생크림이랑 마스카르포네치즈, 계란과자, 몰티져스만 사면 되겠군!!!

짜잔 그래서 만들어봤음!!!

근데 하프파운드 보틀케이크 속 레시피는 더 맛나보인다.
다채로운 재료들로 맛있게 푸딩을 만들어내니, 그냥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진다. 얼그레이초콜릿 크림푸딩도 꼭꼭 만들어봐야지!!
다음 보틀크럼블케이크는 제누아즈를 잘 만들어내는게 포인트 같았다! 제누아즈만 만들어도 반 이상의 성공이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