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었는데, 그 이유를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2023년에 출범한 제118대 미국 의회에서는 상하원을 모두 포함한 534명 의원 중 유색인종은 25%인 133명, 흑인 의원이 60명, 히스패닉이 54명, 아시아계가 18명이다. 각 인종 멸 의원 수 증가 추이를 보았을 때 히스패닉이 단연 압도적이다.
미국 내 히스패닉 비중이 늘어갈수록 미국이 가장 눈치를 봐야 할 국가는 멕시코이다. 히스패닉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미국 대통령이 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도서 <있는 그대로 멕시코>는 멕시코에 대한 역사, 문화, 특색뿐 아니라 주변 국가과 중남미에 대한 식견까지 넓혀줄 수 있는 책이다. 프리다 칼로, 망자의 날 뿐 만이나 이색적인 다문화를 알게 된 기회!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 알제리 이후로 만난 멕시코! 다른 나라들도 너무나 궁금하다.
[출판사 도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