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생활 프로젝트들 중에서 가장 유용하리라 생각된 건, 나만의 날씨 비서 프로그램 만들기였다. 아이들을 케어하다보면, 아침마다 날씨를 꼭 확인하게 된다. 날씨에 따라서 아이들의 옷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날씨, 온도에 잘 맞는 옷을 입히기위해 항상 날씨를 확인하게 된다.
그런데, 나에게 직접 날씨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비서를 만난 기분일듯!
나같이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14일만에 파이썬 생활 프로그램을 감당해내기 힘들 수도 있겠지만, 상세한 설명과 사진을 통한 시각적 정보를 잘 이용한다면 충분히 잘 배울 수 있으리라 믿는다.
[출판사 도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