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지만, 도서위원이다^-^/ 뭐, 이걸로 4년째 도서위원을 하고 있는 셈인데,,(중학교 3년, 지금이 고1)도서부에서 재미있는 활동을 하고있다. 독서토론이라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고등학생의 수준에 맞춰 해나가는 독서토론. 그 주인공인 책들을 등록해나가려한다.
 | 다 빈치 코드 - 전2권 세트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6월
15,600원 → 14,040원(10%할인) / 마일리지 78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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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1년 6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2월 1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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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굿을 통한 신천대학살사건의 여러사람의 입장을 볼 수 있었던 책. 소설은 그리 안좋아하는 편이라 조금 더디게 진도가 나갔던 책. 토론에서는 '궁극적으로 잘못한 쪽은 누구인가'와 '느낀점, 생각한점'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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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었다. 다 읽지 못한 상태에서 토론에 임하게 되었는데, 토론의 주제는 '사람이 사람의 재판할 수 있는가'와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두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