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나의 선택 1 - 3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3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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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정 말기를 다루는 대부분의 사서와 픽션에서는 보기 어려운 거칠고 재기발랄한 청년 시절의 폼페이우스의 모습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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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관 1 - 2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2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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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 술라와 폭주하는 마리우스의 이야기.
그러나 작가가 산정한 2부의 진정한 주인공은 드루수스인거 같다. 드루수스 암살이라는 시대의 비극이 없었다면 이후 로마가 격어야할 엄청난 혈란도 크게 줄었을 것이다. 매컬로가 그려낼 케이사르는 어떨지 심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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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 혹은 시작
우타노 쇼고 지음, 양억관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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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타노 쇼고답게 술술 읽히고 개성이 뚜렷한 작품이다.
그러나 이따위 돼먹지 못한 열린 결말은 영 못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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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일인자 1 - 1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1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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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과 로마인이야기 속 과격한 초기 개혁자 마리우스에 익숙한 독자라면 온화하고 합리적으로 그려낸 매컬로표 마리우스에 상당한 위화감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론 매컬로표가 더 매력적이고 개연성도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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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에코 RHK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1
마이클 코넬리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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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형사물로서 명성이 탄탄한 해리 보슈 시리즈의 첫작품이다. 개인적인 취향으론 그다지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확실히 특유의 묵직한 맛은 있다. 이 시리즈는 몇권더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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