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F가 된다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1
모리 히로시 지음, 박춘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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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히가시노의 이공계 미스터리보다는 조금 더 하드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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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1 - 7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7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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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라는 거물이 죽고난 이후의 이야기라는걸 감안하면 긴장감과 재미가 꽤 괜찮은 편이다. 특히 이전의 시리즈에서 대책없는 난봉꾼, 파락호에 불과한 안토니우스의 고뇌와 비극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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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말 1 - 6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6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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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에서는 카이사르의 위대함과 공화파의 무능함이 극명하게 드러나는데, 특히 안토니우스의 팬이라면 상당히 불편하게 읽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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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1 - 5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5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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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의 온건하고 합리적인 개혁가 마리우스, 2부의 위대한 선구자 드루수스, 3부의 재기발랄한 청년 시절의 폼페이우스 등 독특한 시각을 제공했던 작가가 4부와 5부에서는 이렇다할 특별함을 보이지 않고 있다. 카이사르의 위대함과 존엄을 훼손(?)하기란 누구라도 꺼림직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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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여자들 1 - 4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4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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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는 공화정 말기를 다루는 거의 모든(어쩌면 전부) 소설과 사서에서 가장 비중있는 인물로 그려지는 카이사르의 도약을 생생하고 장중하게 다루고 있다. 본격적으로 카이사르의 위대함을 그려낼 5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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