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 Still 02:00pm [Mini Album]
투피엠 (2PM) 노래 / JYP 엔터테인먼트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퍼포먼스 가  주요소 이고  음악은 부록처럼 느껴지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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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0-10-13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뭣이냐, 그 노래 있잖아요 가슴 때리면서 춤추는...heart beat 인가?
그거 보면서 아, 퍼포먼스로 가려는구나 생각했었어요. 짐승남들 여러명이 함께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건 보면서 흐뭇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 퍼포먼스는 말그대로 퍼포먼스, 엄청 과한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가수로 살기 참 힘들겠다 싶었어요. 어휴.

다이조부 2010-10-13 12:44   좋아요 0 | URL

택연은 기대 이상으로 신언니에서 좋은 연기 보여줬다고 하네요.

닉쿤도 훈남이고~

나머지 멤버들도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팀원의 힘이 하나로 응집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느낄수 가 없어요.
 
시라노; 연애조작단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최다니엘 을 좋아라 하기에 주저없이 극장에 갔다. 최씨의 연기는 그럭저럭 이었지만, 박신혜 

의  표정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조승우 보러 뮤지컬 보러 갔다가 오만석 팬이 됬다는 이야기 

처럼 말이다. 

  

  홍상수 영화에 나오는 남자처럼 엄태웅이 속물이고 민망하지는 않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사내 자식들은 왜 저 모양일까 하는 모습에서는 같은 종 으로서 서글펐다.  

 

 김현석의 지난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도 챙겨 보고 싶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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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세운닥나무 2010-10-12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까요^^; '왜 저 모양일까'요?
남자로선 영원히 풀 수 없는 문제이겠지요?
그나마 영화를 보며 자기 확인 정도는 해 봐야지요.

다이조부 2010-10-12 23:15   좋아요 0 | URL


제가 속상한 것은 엉큼하고 의뭉스러운 사내 자식들이랑

구별 되고 싶은 야심이 본성에 압도당하기 때문~

가끔씩 아주 가끔씩 성욕이 남자를 비참하게 한다는 생각을 해요~
 
3단합체 김창남 1
하일권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사람의 두 번째 작품을 만화도서관에서 보고 실망했던 기억이 난다. 뭐 이 정도 가지고 호들갑 

일까 싶었다. 데뷔작 이후 2년 정도 흘렀나 보다. 깊어지고 더 깊어졌다. 

 어쩌면 내가 중년을 거쳐 장년이나 늦어도 노인이 되면  일본이랑 맞짱 뜰 수 있는 분야가 또 생 

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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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11-16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정이 느껴지는 리뷰군요! 하일권 씨는 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마지막회 읽으며 찔끔 눈물을 흘렸던..

다이조부 2010-11-16 23:28   좋아요 0 | URL

하일권 의 이 만화를 보면 만화가 를 꿈꿔본 적이 단 한 차례도 없다는것에

안도감을 느껴요 ㅋ
 
성균관 스캔들 O.S.T. - KBS 월화 드라마 - 믹키유천/영웅재중/시아준수 참여!
JYJ (믹키유천,영웅재중,시아준수) 노래 / 비타민엔터테인먼트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드라마 를 좋아라 하지만 요즘 월화드라마 는 챙겨보지 않는다. 동이가 초반의 부진을 씻고 치고 

나가는 줄 알았는데, 영 구리구리해 보이는 자이언트도 20퍼센트 를 상회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 

서 월화드라마 투톱을 달리고 있다고 한다. 양강구도 의 틈바구니에서 소수의 시청자들에게 지지 

를 받고 있는 드라마가 이것이라고 한다. 원작이 있는 작품인지 알라딘에서도 스쳐가면서 이 책을 

 구경한 적이 있다. 

 

 드라마 에  쩔어서 정줄 놓고 있으면 오에스티를 들으면서 반가운 마음에 즐겁게 감상할수도 있 

겠지만, 음악 자체만 놓고 들어보면 심심하다. 그래도 귀에 착착 감기는 노래는 시아준수 가 부르 

는 노래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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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10-10-09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이 드라마는 가면 갈수록 얼마나 시청자들을 만족시켜 줄 수 있을까
싶어요. 본전치기하면 잘한 거겠죠?
그래도 퓨전 사극이라고는 하지만 묵직한 뭔가도 함께 있어주면 좋을텐데
정약용이나 정조가 나온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역시 안전빵을 원했던 건지 기존의 드라마와 별 차이가 없겠다 싶어 아쉽 습니다.
도망자는 너무 앞서 나가고, 이 드라마는 빤한 양상이고. 중도적 입장에서 만족을 주는 뭔가의 새로움 그런 게 없어요. 말이 어려웠나용.ㅠ

다이조부 2010-10-11 14:58   좋아요 0 | URL


12회 마지막 장면을 잠깐 봤는데 은근히 재미있던데요.

도망자도 찔금 봐서 잘 모르겠지만, 앞서 나간다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어렵네요 ㅋ
 
샤이니 - 정규 2집 리패키지 Hello
샤이니 (Shinee) 노래 / SM 엔터테인먼트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조카가 샤이니 의 열성팬이다. 동생은 조카에게 샤이니 의 신보 에이타입 비타입 시디를 소포로 

부쳐줬다. 거의 엇비슷한 내용물을 팬심의 수집욕에 타깃을 맞춰서 2장으로 따로 따로 출시하는 

것도 꼴 사나운데 3개월만에 3곡을  추가해서 리패키지 앨범을 냈다. 답 이 없다. 이런 경우에는~ 

  

몇 년 전부터 이런 추접스런 짓을 많이 하고 있다고 눈으로 확인은 했지만, 참 씁쓸하다. 

 음악을 한 곡 한곡 들었는데, 참 듣기 힘드네. 음악이 안 들리고 배경이 되는 순간에 평화가 

온다.  

  정신건강을 위해서 샤이니 는 자제해야겠다 뭐  

   적어 놓고 보니까 조카는 슈주 팬인거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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