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은 '참새의 방앗간'이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갈 수 없듯이, 매일 들리는 곳이니까요.
알라딘은 나를 좋은 아빠로 만든다. 
알라딘에서 산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을 거니까...
알라딘은 알라딘이다. 
알라딘은 요술램프의 알라딘처럼 요술을 부리니까... 알라딘이 알라딘이라는데 뭔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 ㅋ
알라딘은 점서 인라온 도해택선 시다. 
다시 선택해도 온라인 서점은 알라딘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보셈~) 아, 힘들어!! 오늘은 여기까지..
알라딘은 집안을 조용하게 한다. 
아내와 둘이 사는 집, 알라딘에서 산 책으로 자신의 책을 읽는 게 요즘 우리집 풍경이다.
알라딘은 망하지 않을 것이다. 
뭐, 고객을 끌어 모으는 재주가 있는 거 같으니까...
알라딘은 내 친구들도 다 안다. 
왜냐면 내가 늘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책에 별로 관심없는 내 친구들도 알라딘이 온라인 서점이라는 사실은 다 안다.
알라딘은 놀이터다. 
매일 와서 놀고 있으니까...
알라딘은 이제 더 쓸 말도 없다. 
이러다 머리털 다 빠지겠다... 이거 은근히 중독성이 있네...이벤트 기간이 너무 길다. 이거 다 읽으려면 그 쪽도 머리털 다 빠지겠네..ㅋ
알라딘은 나의 애간장을 태운다. 
책 주문해 놓고 기다리는 시간은 참 느리게 가더라. 어쩌다 배송이 늦어지는 날이면 마음이 답답~하다.
알라딘은 좋겠다.
나 같은 사람이 이렇게 열심히 이벤트에 참가해 주니까!
알라딘은 ^^다.
알라딘은 누구도 가지 못한 길을 갔으면 좋겠다. 
온라인 서점이 어떻게 발전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전인미답의 경지에 올랐으면 좋겠다는 것이 나의 바람이다.
알라딘은 나의 바탕화면이다. 
이것에도 설명이 필요할까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