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밤차로 나에게 달려오고 있는 책들이다. 며칠 전에 생각해 보니 책을 산 지가 좀 지난 것 같아서 습관성으로 주문해 버렸다. 알라딘을 돌아다니다가 서평이 좋거나, 신문에 소개된 책이거나, 예전부터 읽고 싶었으나, 인연이 닿지 않았던 책-장미의 이름-을 드디어 사게 되었다.
린 마을 이야기 황수민 지음, 양영균 옮김 / 이산
산해관 잠긴 문을 한 손으로 밀치도다 홍대용 지음, 김태준.박성순 옮김 / 돌베개
살아 있는 것들의 아름다움 나탈리 앤지어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해나무
석굴암, 그 이념과 미학 성낙주 글, 박정훈 사진 / 개마고원
우리 옛건축에 담긴 표정들 류경수 지음 / 대원사
장미의 이름 - 상/하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