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넘게 여행을 다녀왔더니 서재에 먼지가 앉았네

  싼 비행기 표를 구해 여행을 다녀왔더니 오는 날, 가는 날 ,경유하는 공항에서 진을 다 빼고

  일요일 밤 늦게  도착을 해서 월요일 수업 준비하려니 당체 적응이 안 된다

  월요일, 오전에는 여행 휴유증 때문에 힘들더니만 내리 3팀 수업을 하고 나니 쪼금 정신이 차려진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로 수업을 빠진 아이들 보강 시간을 잡았다.

  화요일, 언제 여행을 다녀왔나 싶게 정신이 말짱해 진다. 오후시간에 보강 수업 한 팀하고 정규 수업하고

  내일 중간에 비는 시간 또 보강 수업을 잡았다. 

  수요일, 오늘은 완전히 예전의 생활 리듬을 되찾았다.

  걸어서 걸어서 낯선 도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왔는데   배낭 여행이 체질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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