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글)- 사진 보고 생활글 쓰기]

신나는 애버랜드 여행

2학년 홍예린

작년 11월달에 우리 가족은 작은 아빠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

  처음에 표를 끊고 들어갔는데 완전히 궁전이었다. 거기있는 이모들이 나보고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아빠께서

  “저게 에버랜드 인사법이야.”

  “인사법?”

  그래서 내가 손을 흔들었더니 그 이모들도 인사를 했다. 들어가서 우리 가족만 사진을 찍고 나중에 작은 엄마, 작은 아빠 사촌 동생 이렇게 사진을 찍었다.그 다음엔 독사진도 찍었다.

그 다음엔 놀이기구를 탔다. 처음엔 내 동생, 사촌 동생만 탔다. 동생들은 신나보였다. 그 다음에 나 혼자만 탈 수 있는 놀이기구를 타려고 하는데 아빠가 타지 말라고 하셨다. 나는

  “왜요?”

하고 물었다. 아빠께서

  “동생들은?”

하고 묻길래 내가

  “아까 전에 탔잖아요.”

  하지만  안 된다고 하셨다. 다른 어른들도 타지 말라고 하셨다. 나는 실망했다.

  ‘치, 아빠랑 다른 어른들 너무 미워.’

  그런데 밑으로 내려가서는 내가 탈 수 있는 놀이기구를 탈 수 있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사파리 구경도 하고, 아마존 탐험 ,후룸라이드 타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퍼레이드를 구경했다.

  지금 사진을 보면서 글을 쓰니까 그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애버랜드는 정말 재미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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