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달력을 보고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다.
늘 적막한 서재라 오시는 분들을 심심하겠다......라고 혼자 생각했었는데
저 밑줄들은 도대체 뭐냐?
내가 언제 이렇게 수다를 떨었지?
흐흐...... 이로써 오늘도 밑줄이 쳐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