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의 개별분과영역은 매우 다양하다. 심리학은 빙산의 일각에 해당하는 이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학문이 아니다. 오히려 그 빙산이 물에 잠겨진, 상상하기도 힘든 무의식을 탐구 대상으로 한다. 최초의 인간은 자신을 둘러싼 주변에 눈을 돌렸다. 오랜 시간에 걸쳐서 인간의 자신과 환경의 상호작용을 연구했다. 이제 인간은 그들 스스로의 내면 세계에 관심을 돌리려 한다. 심리학은 그런 의미에서 좋은 텍스트다. 각각의 하위분과마다 좋은 양서는 항상 존재해 왔다. 이제 심리학의 세계로 발을 처음 들여 놓은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를 소개하고자 한다.
 | 사일런트 랜드- 신경심리학자 폴 브록스의 임상 기록
폴 브록스 지음, 이종인 옮김 / 연암서가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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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정심리학
이훈구 지음 / 이너북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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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달음의 심리학- 상담학 총서
존 웰우드 지음, 김명권.주혜명 옮김 / 학지사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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