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巖 2005-01-06  

안녕, 현지양.
수암 할아버지에요. 보내준 카드- 정성스레 만들어 준 카드 잘 받었어요. 너무너무 좋아서 할아버지 서재에서 막 자랑을 했죠. 와서 구경해요. 올해에도 건강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기를 바래요. 그럼. 안녕.
 
 
별오잉어현지 2005-01-06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요즘은 새로운 각오를 하고 방학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대부분 잘 되고 있는 데, 딱하나. 요가 하기가 너무 안지켜져서 걱정이예요 휴..할아버지 서재에 들렀다 오는길인데 제 연하장을 봤어요. 아.. 글씨는 좀더 잘쓰는건데..
너무 너무 쑥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