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을꼬//
아빠께서 가요무대보시더니
너도 배워라시면서 기말고사 끝나고나서 사주신다고 하시고는..
아직 소식도 없을 뿐더러
더러더러 어마니의 반대로..
아예 못갔게 됐다.
어휴..
이번에 인라인스케이트로 굴린 지구라는 것을 보고 대학때 돈모아서
샀다는데
나도 그래야겠다.
어짜피 나에겐 하모니카가 있으니까
그거 연습하고.
나는 여행도 갈꺼니까 그때쯤 기타배우고, 하모니카 부르고
돈벌고..
이것 도 재밌긴하겠다.
단하나.
동생은 기타를 가질 수 있을것 같은데
그러면 못 버틸것 같다
너무 부러워서..
그래서 하모니카를 사랑해야겠다.
넓음 마음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