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다. 여기 안 온지 일 여년 만에 온 나다.

오홋. 많이 컷구나.

우리 교실 옆의 계단인데.. 친구랑.. 수업시간에.. 나와서 찍었다..

엇.. 수업시간에 나왔다고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길..

수업도 없고... 그저 무료하고.. 선생님들께서도 들어오시지도 신경쓰시지도 않고..

방관의 교육 체계를 행사하시는 기간이니까..

친구 은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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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7-09-22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오랜만이네. 아주 멋진 숙녀가 되버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