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다. 여기 안 온지 일 여년 만에 온 나다.
오홋. 많이 컷구나.
우리 교실 옆의 계단인데.. 친구랑.. 수업시간에.. 나와서 찍었다..
엇.. 수업시간에 나왔다고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길..
수업도 없고... 그저 무료하고.. 선생님들께서도 들어오시지도 신경쓰시지도 않고..
방관의 교육 체계를 행사하시는 기간이니까..
친구 은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