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문구류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데, 카렐 차펙 오피스 킷이라니! 심지어 이뻐! 너무 이쁜데 에세이를 잘 안 읽어서 살 책이 없어!
그냥 돈 드릴테니 오피스 킷만 파시면 안 될까요?
안 되겠죠?

어떻게든 살만한 책이 없나 뒤지는 중인데, 살만한 책은 이미 다 샀고. 그 와중에 눈에 띄는 `알렉스 퍼거슨 나의 이야기` 얼마전에 동생이 샀는데, 기다렸다 사게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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