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전 내가 가졌던 이 책의 이미지는 `더 레이븐; 에드거 앨런 포의 그림자` 같은 작가들의 에세이+미스터리 작품 소개였는데, 출간 후 책 소개를 보니 에세이가 아니라 비평집인 듯. 구매의사 반감.

어차피 이 책에 실린 121편의 미스터리를 다 읽지도 못할터이고(우리나라에 얼마나 번역, 출간되어 있으려나), 미스터리를 읽는데 남의 비평엔 별 관심도 없다. 그 미스터리 소설에 얽힌 개인의 추억담이라면 재미있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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