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의 시대 `에릭 캔델`

[정신분석에 의존하는 정신의학이 아니라 세포 단위에서부터 하나씩 접근하는 `정신의 생물학`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 캔델은 이 책 `통찰의 시대`에서 뇌과학과 예술사, 심리학, 인문학 등의 통섭적인 접근을 통해 예술에 빠져드는 인간의 무의식을 풀어낸다.]

책의 크기, 두께, 내용을 보니 서재에 심어 두고 조금씩 수확해야하는 책으로 추정. 일단 가볍게 맛만 보고 구입 여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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