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비치 희망도서 12월 분.

첫인상

사상학 탐정1: 표지가 정말...내 취향과 맞지 않음. 크기와 두께는 중

신 없이 어떻게 죽을 것인가: 뒷면에 도킨스의 추천사. 제목만 보면 오해하기 쉽지만, 도킨스가 추천한 걸 보면 확실히 진성 무신론 책. 표지 깔끔, 크기 작음, 두께 얇음

또다시 붉은 악몽: 비극 삼부작 마지막편이라는데, 큰 기대 없음. 희한하게 읽히긴 잘 읽힘. 크기 작음 두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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