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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444 2009-02-19 00:16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1인, 상사와 개인적인 감정으로 대립시(이유없이 그냥 싫은 사람일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얀아이 2009-02-21 13:23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2명], 상사의 일방적인 욕설과 인격적인 모욕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괴롭습니다

bruce 2009-02-22 22:11   좋아요 0 | URL
참석신청, 1명, 상사가 지시하는 내용이 평소 내가 생각해왔던 가치관이나 비전과 반대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giraffea 2009-02-24 11:41   좋아요 0 | URL
참석신청 1명, 일의 모든 주도권을 쥐고 절대 부하에게 일을 내어주지 않는 상사와 일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끔은 그 상사와 일을 할 때면 그 상사의 자잘한 일만 챙기고 있는 모습에 그냥 WORKING TOOL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인간적인 유대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상사의 이기적인 일 욕심에 그마나 지키고 싶었던 주인의식 마저 잃어버리지는 않을까 염려 됩니다. 전체적인 일의 그림을 볼 수 없으니 시간이 지나도 새롭게 배운 일 보다도 입사 초기 했던일을 그대로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언뜻, 일에 대한 비젼과 욕심에 대한 생각을 보여드렸더니 더욱더 자신의 일을 놓칠새라 부여잡고 있는 모습을 보고서는 그 조차도 옳은 방법인것 같지 않습니다. 어떤 접근이 옳은 접근이 될런지 구본형 소장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실제, 강연장에서도 꼭 한번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륙맘 2009-02-24 11:47   좋아요 0 | URL
참사신청 1명, 말이 없는 상사와 잘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년 동안 마주 보면서 일을 하고, 매일 점심도 함께 먹지만 딱 업무지시 이외에는 말이 없는 상사와 늘 서먹합니다. 어떤 분들은 오히려 편하지 않냐라고 하시는데, 처음에는 편했죠. 그런데 3년 동안 제가 상사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고, 다른 팀과도 어울리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팀이 안뭉쳐지죠. 어떻게 하면 상사분과도 친밀해 지면서, 팀원들을 뭉치게 할 수 있을까요?

벽공 2009-02-24 12:13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2명. 상사와의관계뿐만 아니라 인관관계의 미묘한 줄다리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점 구본형저자에게 듣고싶습니다.

2009-02-24 13: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chanics 2009-02-25 16:26   좋아요 0 | URL
구본형 선생님 팬입니다.
그동안의 저서들도 너무나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더 보스>는 지금 직장인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제 부하직원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군요. 그저 팀장으로서라기보다
그들 개개인의 능력을 훨씬 더 발휘시켜 주는 장치라고 생각됐기 때문입니다.
직접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구름 2009-02-25 01:06   좋아요 0 | URL
신청합니다. 2명임다
상사의 지시가 업무와 사적인 분야가 애매하여 뭐라 하기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포괄하여 업무와 관련된 다고 생각해버리고 또 그렇게 인식하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분명히 다른 영역이 함께 있는데 말이죠,, 이럴 경우 제 개인의 생각을 내세우면 부서의 단합에 저해가 될까 그냥 좋은 것이 좋은 것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다가 언젠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러한 경우, 현명하게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는지요?

빛의하루 2009-02-25 14:59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1명,
어느사람이나 완벽한 사람은 없겠지만 상사의 부족한 면을 서로 마음 상하지 않게 알려주고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환상범 2009-02-25 19:31   좋아요 0 | URL
참석신청, 0명,

개인적인 결론으로 볼 때...
가장 안타까운 팀장으로는 자신의 부족함을 감추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안타까운 팀원으로는 팀장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나약한 사람이 주위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나약한 팀장, 나약한 팀원, 그들은 서로가 서로를 힘들게 하더군요.
팀장다운 팀장으로는, 오히려 아무런 업무능력도 갖추지 못한듯한 사람이 팀장으로 오게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팀원들의 능력에 편승하는듯이 보이면서도 사실 그가 팀원들로 하여금, 그들이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경우들을 더 많이 보았습니다.
위 예문에 든 예시가 또 한번 저를 안타깝게 만듭니다.
"상사에게 인정받는 직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의 답변은 '인정받으려 하지 마라. 인정받으려 할수록 인정받지 못하게되거나, 잘해봐야 파벌 또는 집단적 사고만 강요받게 될 것이다.'라고 답하겠습니다.

저의 질문은 이것입니다.
"나약함"

어떻게 하면 그들이 나약함과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할 수 있는 팀으로 만들수 있을까요?
일단 제가 찾은 답은 '업무적 기술'은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맞나요?

지난달 초에만 해도 을지로에 있었는데, 지금은 군포에 있는지라 평일엔 올라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직은 인연이 아닌듯합니다.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등대지기 황상범

백제의 미소 2009-02-27 11:02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2명
남들 앞에서는 말도 잘하고 자신감이 넘치지만
상대가 여성이건 남성이건 단 둘이있을 때나 소수가 모여있을 땐
서먹하고 분위기마저 싸~해집니다.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요?
일상생활 하는데는 큰 불편함은 없지만 분위기를 편하게할 수 있는방법? 쉬우면서도 어려운것같아 질문합니다.

verygood 2009-02-27 17:15   좋아요 0 | URL
더 보스>는 지금 직장인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특히 제 부하직원과 민.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군요. 국회의원들도 이번 기회에 잘 배워서 국정운영에 기여할 만한 콘텐츠입니다. 그저 기업의 간부으로서라기보다
그들 개인의 의원들 능력을 훨씬 더 발휘시켜 주는 장치라고 생각됐기 때문입니다.
직접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로맨티스트 2009-02-27 22:23   좋아요 0 | URL
신청 1명 과연 일반직 특수직 모두가 해당사항이 되는 것일까요?
경호팀 이나 경찰 특히나 군인은 더욱 특수한형태이죠 .

puhyou 2009-02-27 23:35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2명
일에 있어서 성격탓인지 완벽함을 요구하는 경향이 커서
100% 확신이 없으면 조금 불안한 부분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때 생각이 거의 맞더라구요
실수해도 두려워 안해도 될텐데 그게 조금 두려운가봐요 어쩌면 좋죠?

DJ 쌤 2009-03-01 02:44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2인(이 시대 중고 청년 실업자 중의 2명이 참가하고자 합니다.)

얼마 전의 급작스러운(원치않은) '퇴사'를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삼으려면,
이 실업기간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구직 노력은 계속 중, 국내외대학원진학도 고려 중, 자격증? 제2외국어?)

미르비 2009-03-01 10:28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1인] 곧있으면 청년실업자가 될 자로써, 어떻게 하면...청년실업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요?
정말 단지 다들 대기업만을 노려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왜? 이 사회는 계속 청년실업자를 양산하며 그들의 젊음을 낭비하게 하는 걸까요?

꿈이 있는 자유 2009-03-01 17:08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2인> 감정이 앞서는 상사, 자신에게 무조건인 순종을 강요하는 상사.. 일이 그르쳐 지더라도 상사의 말에 따라야 하는 걸까요? 아님 싸워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009-03-01 17: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hyunhui05 2009-03-02 10:03   좋아요 0 | URL
이런 기회가 있다는 사실에 너무 흥분해서 작성한 댓글이 한번 날아갔네요.^^;
전 이책을 읽고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내가 조금만 일찍 이책을 읽었더라면 좀 더 신중히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상사에 대한 불만토로를 그리고 그 이후의 관계를 고려하여 행동했을 것인데...
하지만 앞으로 남은 회사생활은 길기에 그리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적절한 거리의 관계로의 개선 가능성을 믿기에
오늘 처음으로 꼴도 보기 싫은 상사에게 다시금 적정한 거리의 예의를 실천하였습니다.^^
책 전체에서 잘 알지못하는 많은 독자에 대한 선생님의 큰 애정을 읽을 수 있었으며, 혹여 기회가 닫는다면 선생님과의 사적인 인간관계까지도 맺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알라딘 측에
감사드리며 꼭 제가 아니더라도 정말 좋은 기회를 많은 분들이 경험하길 바라며 이만 줄이고자 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제게도 평생잊지 못할 행운이 가득한 기회를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vamos 2009-03-02 11:12   좋아요 0 | URL
<참석신청 1명> 이번에 진급을 했어요.
작년에 진급을 했더라면 급여인상도 같이 되었을텐데...
올해 진급이 되는바람에 연봉은 동결이나 다름없게 되었고요.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몇일전 동결확인서에 도장을 찍으니까 참 기분이 이상했어요..
회사에서는 좋은시기 나쁜시기가 있는 것일텐데..
어려운 시기에 슬기롭게 해처나가는 직장인의 자세와 위기일 때 상사
직장동료와의 원활한 관계유지등을 이 강연회를 통해서 직장생활을 지혜를
배우고 싶네요...

빠삐용 2009-03-02 12:05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1명] <그대 스스로를 경영하라>를 읽고 애독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젊음에게>도 잘 읽었구요, 선생님의 자녀에게 권하는 인생의 글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만일 선생님의 자녀가 선생님의 방법(?)대로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선생님은 자녀가 가장 성공적인 리더의 자리에 있다고 확신할 수 있으신지요? 많은 분들이 선생님을 통해서 배우고 있는데, 선생님의 자녀는 무엇을 배웠는지 궁금하군요 *^^*(오해하지 마시고요, 세월이 젊음에게에서 많은 배움이 있었기 때문에, 저의 자녀에게도 배움을 주고 싶어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lovely79j 2009-03-02 14:57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2명)
남들 앞에서는 말도 잘하고 자신감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요~그들과의 대화에서 내쪽으로 집중 시키는 방법은 또한 없을까요? 쉬우면서도 어려운것같아 질문드리며 이시대 최고의 전략가이신 구본형선생님을 직접뵙고 배우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권정인-011 417 8557

shinkim00 2009-03-02 15:51   좋아요 0 | URL
참석신청 1인 / '하라는 대로 한다'는 신조로 일해 왔습니다. 하지만 솔직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게 됐습니다. 인격적인 상사를 만났을 때도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결국은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 건강을 상할 정도로 성실한 상사, 무조건 성실하기만 한 상사와는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때로는 너무 힘든데도 고집을 피우다가 제가 '도저히 더는 못하겠다'고 나가 떨어질 때를 기다린다는 생각마저 들기도 합니다. 그때 같이 나가 떨어진 적이 있거든요. 도저히 더 못할 것으로 보이고 더 할 마음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도 더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상사와는 어떻게 타협해야 할까요?

혜나 2009-03-02 21:14   좋아요 0 | URL
zzzzzzzzzzzzzzzzzz

혜나 2009-03-02 21:15   좋아요 0 | URL
있잖아 나 이거 넘 재미있었다~~~~~~~~~~~~~

러브앨리스 2009-03-03 09:49   좋아요 0 | URL
참석신청/1명/구본형님을 직접 만나 그분의 생각과 마음을 같이 공감할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 기대됩니다. ^^ 늘 부하직원으로만 있을것은 아니고 저 또한 상사가 될거기에 부하직원의 입장보다는 상사의 입장에 더 궁금한게 많습니다... 개인별로 다 다른 그 팀원들에게 같은 목표를 위한 동기를 부여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열정이 충만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따뜻하기도 한 그런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낭이 2009-03-03 10:46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1명/
상사가 낙하산 인사로 실제 업무 내용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의사 결정 과정에서 자꾸 부디칩니다. 보고는 무지 좋아하시구요.. 바쁜데 더 바쁘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샤리 2009-03-03 12:57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1명/
인간관계에 관한 한 인간이 살아가는 데 가장 큰 숙제같습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 보지만 저보다 앞서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쫓아오는 사람들속에서 항상
공중에 떠 있는 듯 하니 ...

rhythmax 2009-03-03 13:08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1면/독단적이고 자신의 일의 영역의 침법에 대해 견제가 심한 상사와 상사와 의충돌이 잦은 사원입니다...-_-;;
항상 싸우며 일하게 되는데 어찌해야 할지 판단이 안서네요.

crystal 2009-03-03 16:34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2명/사회생활은 정말 인간관계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제 직속상관이 제 실적을 모두 가로채고,,문제가 생기면 제게 몽창 뒤집어 씌울때 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다른과로 이동하거나, 다른 상관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인데요,,어떻게 행동해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건가요?

nchuwe 2009-03-03 22:06   좋아요 0 | URL
참석신청,2명
지금 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 삶의 방향을 가름해 보고자 합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변화는 어떻게 해야하고, 그 변화를 이끌수 있는 요소는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변화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고 했는데, 요즘에 가장 적절한 말 같습니다.
작가님의 강연에 참석해 꼭 질문의 해답을 듣고 싶습니다.

은동이 2009-03-04 11:41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1명/ 작은 조직의 신입사원입니다. 신입사원으로서 조직의 활력이 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조직의 막내로 상사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배우고 싶습니다.

2009-03-04 19: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발랄고양이 2009-03-04 21:30   좋아요 0 | URL
참석신청1명, 본인의 이익만 추구하고, 윗사람한테만 잘보이고 아래 직원은 이용만 하려고 하는 상사는 어떻게 해야하며, 비전을 잃고 돈만 추구하는 CEO와는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불평불만하면서 살기는 싫습니다. 저도 발전하고 싶습니다!

젊은느티나무 2009-03-04 22:52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1명/ 회사의 상황이 너무 안좋습니다. 금융위기 직격탄을 맞은 직종이어서요. 대규모 감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우회금지 2009-03-04 22:54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1명, 상사가 바라는 직원이 되야하나, 회사가 바라는 직원이 되야 하나요?

2009-03-05 03: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rack8078 2009-03-05 15:29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원츄...........평범한 직장인입니다..이불경기에 조직관계에 적응이 부족합니다
ceo꿈을 갖고있습니다만,옳지않은일에서 나는 상사의 지시대로 묻어가야 하는건지??의문입니다.
저의 인생에 있어 비전을 찾고싶어서 신청합니다..

민재빠 2009-03-05 16:02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1인 / 평소에 직장상사와 관계에서 거리를 두고 싶습니다. 예전에 직장에서 너무 가깝게 생활했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어서요. 하지만 그게 꼭 쉽지는 않은데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mrjhyoo 2009-03-05 17:47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1인/ 상사를 대할 때 옳지 않은 일까지 해가며 비위를 맞춰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제 생각이 옳다고 믿는 부분을 밀어 붙어야 할까요?

빛의하루 2009-03-05 18:28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2인 / 술자리에서 끊임없이 술을 권하는 상사. 어느선까지 이해해야하는 걸까요?

빛의하루 2009-03-05 18:28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2인 / 술자리에서 끊임없이 술을 권하는 상사. 어느선까지 이해해야하는 걸까요?

이현진 2009-03-05 21:03   좋아요 0 | URL
아 정말 기대됩니다

상큼한 아침 2009-03-05 21:54   좋아요 0 | URL
<참석신청 1명>
막 사회생활을 시작할때 제가 존경하는 ceo님의 추천도서로 처음 접하기 시작한 구본형 소장님의 책들...
"세월이 젊음에게"라는책은 첫 사회초녕생으로 힘들어 할때 참으로 저에게 많은 생각과 도움을 주었던 책이었습니다.
직장생활에 관한 새로운 책을 내셨다기에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더군다나 강연회날은 저의 27번째 생일이어서 제게 더욱뜻깊은 선물이될거라 확신합니다.
질문> 참으로 기분파인 직장선배... 어떻게 장단을 맞춰야 할까요?

인비 2009-03-06 13:21   좋아요 0 | URL
상사와 감정의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은?

littlejx 2009-03-06 13:42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 2명 / 질문: 대인관계의 기술에 관한 책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런 책들 많이 읽는다고 대인관계가 과연 좋아질지, 저는 회의적입니다. 대인관계는 결국 인격이요 성품이며, 이는 몇 권의 책을 읽는다고 자동적으로 갖춰지는 기술이 아니라고 봅니다. 좋은 관계는 서툰 관계기술과 미흡한 화술이 있더라도 건강한 인격과 성품을 소유하고 있다면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인격과 성품은 결국 고통과 아픔, 정직하고 용기 있는 자아성찰과 내적여정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과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시중의 수많은 책들은 몇 가지 기술만 익히면 훌륭한 대인관계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며 허황된 낙관주의를 부추기는데, 이런 동향에 대한 선생님의 진솔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천상의목소리 2009-03-07 00:13   좋아요 0 | URL
참가신청/ 2인/질문: 상사의 업무 스타일과 가치관에 동의하지 못할때의 해결방법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