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삶이 너무 버거워하며 생각이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여.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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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혀니^^ 2004-03-12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습니다. 생각해보면 감사해야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몸이 건강하다는 것, 곁에 든든한 가족이 있다는 것, 나를 잊지 않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모두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물론 이 감사할 거리들이 행복 또한 안겨다 주겠죠...
 

다른분들의 서재를 드나들다  보니 우와~우와~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에휴~ 나는 이게 뭔지...온통 잡동사니 처럼 이것~저것~ 지저분하네....ㅠ.ㅜ

내가 글이라도 잘쓰고 정리라도 잘한다면 멋진 서재를 만들수도 있었을 텐데....

많은 분들이 각자의 개성에 맞는 서재를 만들어 가고 잇는데 나는 마니 부족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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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11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감~~ 이곳저곳 기웃거리다가 제 서재에 들어오면 왜그리 지저분하게만 느껴지는지요...조만간 저도 서재정리 좀 해야겠습니다..

*^^*에너 2004-03-11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wiz70님의 서재는 알차자나요.^^
그럼 더 멋진 서재 기대하겠습니다.

비로그인 2004-03-11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너 님!!
무슨 말씀이십니까?......-.-

비로그인 2004-03-11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너님 서재는 다양하고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좋던데요~ 늘 선물도 주시잖아요. ^^

문학仁 2004-03-12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오히려 제 서재보다 에너님 서재 오면, 우와 잘만들고 정리가 잘됬네...라는 생각만 드는데요

*^^*에너 2004-03-12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케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죠. ^^
 

      옆구리가 시린 당신을 위한 동화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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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파랑새 2004-03-11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이거 귀엽죠? 저도 이거 예전에 페이퍼에 올려놨는데 이상하게 그림은 안뜨고
조그만한 빨강 동그라미만 쭈욱 뜨더라구요 ^^;

*^^*에너 2004-03-11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가 만들엇는지 정말 자~알 만들엇어요. ^^

비로그인 2004-03-11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슬퍼 하지마!" 강아지들....한참 보고 갑니다. 웬지 눈물 닦아 주는 것 같기도 하구~
 

프로필

4월 28일생으로 황소자리, 혈액형은 O형.
오카야마(岡山)현 출생으로 1993년 '코메디DX'에 「11년째의 여신(11年目の女神)」으로 데뷔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융커스 컴 히어(ユンカ-ス·カム·ヒア)」와 「타로 이야기 (야마다 타로 이야기, 山田太郞ものがたり)」가 있으며 현재 「미운오리 왕자님 (あひるの王子さま)」 연재. 팬들에게는 근성미소년빈곤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다.

 

 주요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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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2004-03-12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성미소년빈곤물~~~ 아하하. 그 말이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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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 2004-03-10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아웅~ ^0^

비로그인 2004-03-10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학 새내기 시절 이 노래 죽도록 (꼭 박수치며, 어깨 동무하고~) 부르던 기억이 나 흥얼거리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