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내가 이렇게 나태해 진거지? (>.<) (>.<) 에구~
첨에는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정말 많았는데 지금의 나는! (ㅡ ㅡ;;)
아무 생각없이 반복되는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니. 으미~
전에는 남들이 무엇인가를 하면 그게 신기하기도 하고 잼있어 보여 참 많이 해봣는데
요즘은 그저 만사가 귀찮으니. 우짜면 조을꼬~ 에휴~
새로운 맘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해봐야하나!! (ㅡ.ㅡ)
그러고 보면 참 많은 것을 해 봣구나. "(- -) (_ _) (- -) (_ _)"
남들이 취미 생활이라고 하는건 거의 다 해봣으니... 나는 따라쟁이 였나??
취미 생활하면 자신이 좋아하는거 한, 두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난.. 음~ 음~
넘 많을 것을 취미 생활을 가지고 있었네. (그래도 그 것들이 다 좋았으니까. ^^)
방 구석구석에 굴러 다니는 그 것들이 불쌍해 지네.
맘의 여유를 가지고 다시 시작해봐야 겠다. ^^ 아자! 아자!
나에게는 변화가 필요한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