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21일생. B형. 아오모리현 출생. 어릴 때부터 만화가를 꿈꿨다. 152회 HMC 1등상 <형제의 면면兄弟の面々>, 제 16회 HMC빅챌린지상 가작 「바보처럼가볍게맘대로ばかでかるくてわがままで」를 거쳐서 1990년 「타임 리미트タイムリミット」로 '하나또 유'」에서 데뷔. 91년부터 육아 코미디 「아기와 나」를 연재 시작, 대히트하여 '하나도 유메'의 간판작가가 되었다. 다른 작품으로는 「언제나 상쾌한 기분」, 「뉴욕뉴욕」, 「져스트 고 고」 등이 있다. 수상: 소학관 만화상(40회, 1995년 )- 「아기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