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내가 남자를 죽였어
오인칸 브레이스웨이트 지음, 강승희 옮김 / 천문장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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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에서 맨부커상과 노벨문학상을 탄 작가가 있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그러고 보면 유럽 어느 국가에서 보면 맨부커상도, 노벨문학상도 나온 대한민국은 대체 어디에 있는 나라야? 하는 사람도 충분히 있을법 하다.
그나저나 저런 동생 없어서 너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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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 교양으로 읽는 마약 세계사, 개정증보판
오후 지음 / 동아시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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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약 뿐만 아니라 얼마나 많은 것을 모르는가.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을 때부터가 앎의 시작이라는데,
이제 마약에 대해 박사님까진 아니더라도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어떤 방식으로,
어떤 형태의 마약을 하는지를 보면 어떤 약인지 알아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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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 (초판본, 양장)
존 윌리엄스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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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종이책도 집구석 어딘가에 있을 것인데, 결국 못찾고 E-book으로 봤네. 근데 이디스는 왜 줄곧 스토너에게 그렇게밖에 못한건지, 왜 또 아이한테는 그러는건지 나만 이해 못하나. 왜 자세히 써주지 않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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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아가씨 페이지터너스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남기철 옮김 / 빛소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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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고민은 시대, 나라, 성별을 떠나 다 똑같은것인가. 그나저나 츠바이크 씨는 어찌하여 이렇게 글을 잘 쓰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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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악마의 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51
에드나 오브라이언 지음, 임슬애 옮김 / 민음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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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고, 재미있다가 ‘헉‘ 하다가, 복장이 터져 죽을 뻔 하다가.
내 옆에 엘렌 같은 친구 있으면 나는 등짝을 그냥 확!

덧. 근데 왠지 모르게 바비를 보는데... 정우성 배우가 생각나는건.. 그냥 내 기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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