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알라딘에 들어왔는데.


근데,

이거 맞아?

아니,

이 표지가 맞느냐고?


출판사 이름도 다시 한 번 보고,

작가 이름도 다시 한 번 보고,

그랬는데도

아니, 

이게 맞느냐구요.


진짜 

너무 황당해서 

진짜 오랜만에 페이퍼에 내 이 황당한 마음을 남긴다.

아...


그러나,


주문은 했어요.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잖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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