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 좋은 이름
김애란 지음 / 열림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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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전반적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해서 겨우 완독했다. 소설을 잘 쓴다고 에세이도 재미있으리라는 법이 없고 또 그 반대의 경우도 늘 있었다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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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020-01-15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자책 나왔기에 구매할까 고민하던 차에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ㅋ 큰 도움 되었어요 : )

치니 2020-01-15 21:08   좋아요 0 | URL
취향 차가 있기는 하겠지만 저로서는 이렇게 여기 저기 쓴 글을 챕터 만들어 묶어 내는 책은 아무래도 글마다 편차가 너무 심해서 좋은 독서를 했다는 기분이 들지 않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