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너도 미쳐라 우리글대표시선 11
이생진 지음 / 우리글 / 2008년 6월
평점 :
품절


좋아하는 '이생진 아저씨' 의 시집.
고흐를 걸고 시집을 내셨구나~

위인전으로 고흐를 읽었으니 고흐를 모르는건 아닌데 그래도 화가 고흐는 낮설어~
그래도 편안한 이생진 아저씨의 시선을 통한 고흐는 친숙하구나..

돈 맥클래인의 <빈샌트>를 들으며 막상 고흐를 생각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오늘은 고흐를 생각해 봐야겠다.
<아메리칸 파이>를 들으며 고흐의 슬픈 삶을 기린 이생진 아저씨가 오늘따라 가깝게 느껴진다.
아저씨랑 나랑 취향 비슷한가? ㅎㅎ

'이생진 아저씨~ 저도 제주도 갔을때 아저씨 생각했어요~ 시집 챙기지 못해 아쉬워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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