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빵 소동 [구름빵 판퍼즐/BB60-2/26*37.5cm]

평점 :
절판


구름빵 퍼즐 60조각 시리즈는

만51개월 딸 아이에게 무난한 수준이에요.

 

인터넷서점 검색으로는 자세히 보지 못한 채 덥석 구입했는데

직소퍼즐이긴 하지만 조각마다 모양이 다르게 힌트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퍼즐 배송 받자마자 앉아서 3-4번씩 맞추기를 하더라구요.

2개를 한꺼번에 구입했더니..

첫 날은 하루종일 구름빵 퍼즐에 올인한 것 같아요.

 

그리고도 다음날 아침 눈 뜨자마자 또 퍼즐을 한 번씩 맞춰보고

유치원 등원할 정도로 아이가 좋아하네요.

다음엔 108조각 퍼즐에 도전해도 될 듯 합니다.

 

퍼즐 뒷면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찾기도 있더라구요.

 

 

아래사진은 같은 60조각 구름빵 퍼즐<물고기 밥주기>편을 맞추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에요

퍼즐은 두뇌발달에도 좋고 공간능력 발달에도 좋고

소근육발달까지...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학습교구라 생각해요.

그래서 장난감을 사주기 보다 하나씩 하나씩 퍼즐 맞춰보는 취미를 길러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집중력도 좋아지기도 하구요.

 

혼자 놀기에도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구름빵 퍼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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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밥주기 [구름빵 판퍼즐/BB60-1/26*37.5cm]

평점 :
절판


구름빵 퍼즐 60조각 시리즈는

만51개월 딸 아이에게 무난한 수준이에요.

 

인터넷서점 검색으로는 자세히 보지 못한 채 덥석 구입했는데

직소퍼즐이긴 하지만 조각마다 모양이 다르게 힌트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퍼즐 배송 받자마자 앉아서 3-4번씩 맞추기를 하더라구요.

2개를 한꺼번에 구입했더니..

첫 날은 하루종일 구름빵 퍼즐에 올인한 것 같아요.

 

그리고도 다음날 아침 눈 뜨자마자 또 퍼즐을 한 번씩 맞춰보고

유치원 등원할 정도로 아이가 좋아하네요.

다음엔 108조각 퍼즐에 도전해도 될 듯 합니다.

 

퍼즐 뒷면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찾기도 있더라구요.

 

퍼즐은 두뇌발달에도 좋고 공간능력 발달에도 좋고

소근육발달까지...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학습교구라 생각해요.

그래서 장난감을 사주기 보다 하나씩 하나씩 퍼즐 맞춰보는 취미를 길러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집중력도 좋아지기도 하구요.

 

혼자 놀기에도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구름빵 퍼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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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
데이비드 맥페일 지음 / 시공주니어 / 2012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217[

안 돼!

 

우선 [안 돼![는 본문에서 '안 돼!'라는 말을 제외하고는 글자없는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주제가 평소 접하던 그림책에서는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기도 한대요.

 폭력, 전쟁을 주제로 다루고 있음을 책의 뒷표지에서도 알 수 있답니다.

기존의 그림책에서는 잘 볼 수 없는 주제여서인지 6살 딸 아이도 '탱크'라던가 '미사일을 실어나르는 비행기'를 보면서

무척이나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림 속 분위기를 보면 전쟁의 분위기를 더욱 잘 표현하고 있는 듯 해요.

 아이는 익숙한 상황들인지 무서워하는 표정 없이 무표정에 가깝답니다.

주인공 아이는 편지봉투를 들고 묵묵히 우체통으로 향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하늘을 날고 있는 '미사일을 실은 비행기'도 만나고, 탱크도 만나고

폭력을 휘두르는 경찰이나, 군인도 만난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폭력과 전쟁의 모습에서만 그치는 그런 그림책은 아니랍니다.

반전이 있기에 역시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답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요.

 

'안 돼!'라며 폭력과 전쟁에 대항하는 주인공 아이의 행동 뒤로 이어지는 상황들은

반전을 이루고 있답니다.

앞서 나왔던 탱크와 미사일을 나르는 비행기와 군인과 경찰, 그리고 편지를 넣지 못하도록 막아서던 아이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안 돼![ 그림책을 보면서 우리의 아이들이 폭력과 전쟁이 아닌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의 결말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는 그런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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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 개정판, 10만 원짜리 고급요리 1만 원으로 집에서 쉽게 즐기기
우진영 / 라이카미(부즈펌)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요리책은 언제나 만나도 반가운 책이지요!

그동안 많은 요리책은 보아 온 것 같은데 어째 요리책을 접할때마다 매번 다양한 메뉴에 놀라게 됩니다.

주부로 살아가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하루 세끼의 식단을 차리는 일인 듯 해요.

'오늘은 무얼 먹을까?", "무슨 반찬을 하지?"

이런 고민 좀 안하고 살아봤으면 싶을 때가 참 많습니다.

 

솔직히 저는 와인을 비롯해서 주류와는 친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어째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를 보는 순간 평소 내가 좋아하는 요리들 모음집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 파스타 /  별미요리까지 제가 평소 좋아하는 음식들이 죄다 모여서 인 듯 합니다.

 

샐러드 / 찜 / 구이 / 스테이크 / 라이스 & 누들 / 특별요리 / 디저트

이 책의 차례에요. 테마별로 잘 정리되어져 있는 요리책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 책의 저자이 우진영 요리작가가 여성이어서 그런지 더욱 꼼꼼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의 요리책이라는 생각도 들었지요! 

 

제가 직접 요리에 도전해 보고픈 메뉴를 선택해 보았어요.


해물스파게티의 경우 사진과 레시피를 함께 정리해 보았어요!


<구운 두부 카나페>는 딸 아이를 위해 도전해 보고픈 메뉴랍니다.

저도 다이어트 식으로도 참 좋을 듯 하구요 ^^ 


<닭다리불고기>는 중학생 아들이 완전 좋아할 만한 메뉴네요.

주말에 별미로 도전해 보고픈 메뉴랍니다.

와인과 정말 잘 어울릴 듯 한 메뉴이기도 하네요 ^^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는 단순히 레시피에 그친 요리책이 아니랍니다.

와인에 관한 기본 정보부터, 요리도구, 식재료 모음, 에티켓, 최고 와인 리스트 7, 하프와인,

와인 액세서리 모음, 허브채소 모음, 파스타의 종류, 치즈 모음, 남은 와인 보관법/활용법, 식재료 쇼핑몰에 이르기까지

와인과 관련한 참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또한, 부록으로 <미니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는데..

기존 요리책에서는 보지 못해 참신하기도 하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참 좋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미니 레시피> 속에는 본문에 수록된 전체 요리의 레시피가 제공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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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가득 종이접기놀이 3단계 가방 가득 종이접기 3
애플비 편집부 엮음 / 애플비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요즘 종이접기 재미에 한창인 소윤양입니다.

그래서 한 권, 두 권 종이접기 책도 사모으게 되네요!!

오늘은 그 중에서

가방가득 종이접기놀이 3단계를 소개할까 합니다.

소윤양 수준에 가장 잘 맞는 책인 것 같아요.

 


 

손잡이가 있어서 마치 가방을 챙기듯 손에 쥐는 맛이 있어요.

생각보다 본문 속 종이접기 양이 많지가 않더라구요.

대신 아이들이 좋아하는 실속 아이템들이 가득한 종이접기 책이라 강추드려요!!! 

 

특히, 요즘은 블로그에 올리는 리뷰들은 서평이벤트보다는 소윤양이 평소 활동하는 위주로 포스팅하고 있어요.

이 책 역시 그냥 제가 인터넷서점에서 검색 또 검색해서 찾아낸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아하니 정말 간단하죠!!!

 

애플비 종이접기 놀이 3단계에서는

피아노, 나팔꽃, 종이비행기, 매미, 토끼, 입이 큰 새,

손가락 인형, 날아가는 새, 열대어, 앉아있는 새, 종이배를 만날 수 있답니다.

 

 

차례만 봐선 이해가 아직 안간다구요??

그럼, 아래의 사진이 많은 도움이 되지 싶어요.

 

아래는 차례에 나오는 종이접기 친구들을 모아놓은 모습이랍니다.

책 제일 뒷편에 자세히 나와있어서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어 좋더라구요 ^^

 

 

 

오늘은 이 중에서 [나팔꽃] 접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사실, 그 동안 여러번 접고 또 접었구요.

그래도 매번 종이접기 하자고 조르는 소윤양이에요 ㅎㅎ

그래서인지 이젠 제법 기본접기 정도는 뚝딱 해결하는 소윤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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