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태국에서 돈 주머니 잃어버려서 울고불고하다가 와인 한병 다 마시고 취해서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혼자 TV 틀어 놓고 춤추고 놀다가 자다 깨서 팍치가 듬뿍 든 길거리 쌀국수 먹고 거의 토하고 한국 갈라고 짐싸다가 돈을 찾아서 여행을 계속했다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려고 사진도 갖다붙이고 했는데 영 쓰다보니 재미도 없고 누구나 나 겪는 일 아닌가 싶어서 관뒀다.
사진을 뒤적다가 예전에 매우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다는 걸 기억해냈는데,
바로 http://www.photofunia.com/ 이곳이다.
마음에 드는 사진 한장을 클릭하고, 내 사진을 올리기만 하면 짜잔~~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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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t she horrible?!!
요건 와치맨 생각난다.. ㅋㅋㅋㅋ I like her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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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화이트데이구나. 동네 밖으로 나가지 말아야 한다.
책이나 사다놓고 볼까 했는데 살 책이 없다. 요즘은 확 끌리는 책이 없어서.. 쌓아둔 책이나 끝내시오.
그러나 책은 또 쌓아두고 보는 재미도 있어서 말이다.
요 며칠 뭔가 쏟아내고 싶은 감정이 있는데, 쏟아낼 대상도 없거니와 있어도 그것이 무엇인지 감이 잡히질 않으니 잘 모르겠다.
20대의 미성숙함이라니-
이런날 듣기 좋은 노래 Sum41_ Pain for pleasure.
라이브 무지 못한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