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의 고양이일기 욘&무
이토 준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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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공포와 개그는 한 끝 차이인가.. 공포 잘 하는 사람이 개그도 잘함. 너무 웃기고 공감 간다. 특히 고양이 놀아줄 때 반응 다른 부분에서 너무 빵터지면서 짝꿍에게 보여줌 ㅋㅋㅋㅋ 분개했지만 인정했다고 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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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11-12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토 준지의 만화는 거의 대부분 다 보았는데 고양이 일기 욘&무는 처음 보는 책 인것 같아요.실제 이토 준지의 만화는 그림체에 비해 겁나 무서운 것이 특징인데 이 책은 무섭지 않나 보네요^^;;;

Forgettable. 2025-11-12 11:37   좋아요 0 | URL
그림체도 무섭지 않나요..?? 이 만화는 개그입니다. 너무 따뜻하고 재미있어요 ㅎㅎ

잠자냥 2025-11-12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 님이 고양이랑 잘 놀아주는 편이군요?(고양이 반응 극렬 집사?!ㅋㅋㅋ)
저도 제가 놀아줄 때 고양이들이 환장하고 집사2가 놀아주면 다들 시큰둥.....ㅋㅋㅋㅋㅋㅋㅋ

Forgettable. 2025-11-12 13:38   좋아요 1 | URL
다들 비슷하군요.. 곤충이나 쥐에 빙의해야하는 것을 잘 모르는 그들ㅋㅋㅋㅋㅋ 지쳐 쓰러질 때까지 놀아주기도 했으나 요즘은 나이도 있고(3세) 볼 장난감 다 봐서인지 웬만한 신제품 아니면 시큰둥하긴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