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oes In The Dark

 

I have heard the echoes in the dark.

The dim and distant voices of the past.

And I’ve seen so far into the night,

and lingered in the land of no light.

 

Far beyond the shrouded hours of dawn.

Through the mist of day break I was borne.

But the day was clouded still by night,

leaving me in the land of no light.

 

Though I’d love to say hello to you,

you might have to wait a while to say goodbye.

For it must end as it begins

and then start again.

 

The day of darkness comes to every man

and lingers while he reaches out his hand.

And he cannot know how it will end

till he finds out if he has a friend.

 

A friend, a friend, friend.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Blind Eye

 

Stranger than the sunrise.

Darker than the night.

Fiercer than a rain storm.

This is men’s delight.  This is men’s delight.

 

Weaker than a moment

and hot as any fire.

Blinder than the blind eye.

This is men’s desire.  This is men’s desire.

 

I ran to a place in the open sea

where I pledged my life to the sun.

It was good for a while,

I could laugh, I could smile,

but when I woke up one day the sun had gone.

 

I ran to a place in the open sea

where I pledged my whole life to the sun.

It was good for a while,

I could laugh, I could smile,

but when I woke up one day the sun had gone.

 

So what of my meaning?

What am I trying to say?

What of my caution?

I’m a man anyway.  I’m a man anyway.

 

(Repeat and Fade)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지음, 김경섭 옮김 / 김영사 / 2003년 9월
구판절판


사람들은 실제대로 정확하게 반영하는 대신 그들에 관한 우려와 걱정이나 그들이 가진 약점을 지적하고 우리의 생각을 투사하고 있는 것이다.

현행의 사회적 패러다임은 우리들이 대부분 주위의 환경과 조건들에 의해 물들어 있고 조절되어 있음을 반영해 준다.-91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5명의 탐험대, 김유신을 만나다

한국사 탐험대 송종호· 최준식 동글 |이용규·박은희 동 그림|웅진주니어
테마한국사(총40권) 테마한국사편찬의원회 지음|한솔교육

어린이 역사 교양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통사가 아닌 주제사로 우리 역사를 다룬 책들이 나왔다. 연대기 순으로 서술하는 통사의 지루함 대신, 역사 읽기의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의도다.

10권으로 이어질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의 첫번째 주제는 국가다. 조금은 막연하고 어렵게 다가오는 주제를, 저자는 2002년 월드컵때 전국을 메아리치게 한 ‘대한민국’이란 국호를 내세워 옛나라 탐방의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

지수, 광현, 혜리, 재현, 영찬 등 5명의 탐험대원이 손잡고 떠난 첫 여행지는 고조선의 도성인 왕검성. ‘범금팔조’를 근거로 죄인을 심판하는 고조선의 재판정을 지켜본 탐험대는 이어 통일신라의 어전회의에 참가해 삼국통일의 영웅 김춘추와 김유신을 탐구하고, 고려의 황도 개경에서 강감찬 장군을 만난 뒤, 고종의 대한제국 황제 즉위식에도 참석한다. 역사 속 모든 나라를 들여다보진 않는다. 국가의 의미를 짚어볼 만한 중요한 역사적 장면을 중심으로 다뤘다. 시리즈는 문화, 교통통신, 과학, 음식, 전쟁, 가족, 주거, 의학으로 이어진다.

한솔교육이 출간한 ‘역사와의 즐거운 만남-테마 한국사’는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40개의 주제로 풀어냈다. ‘석기시대 사람들’로 시작해 ‘천 년 도읍 경주’ ‘승리한 전쟁 임진왜란’

‘꽃피는 서민문화’ ‘아리랑 아리랑’ 등 중요한 사건, 인물, 생활, 문화 등 권마다 테마를 달리해 짜임새 있게 기획했다.

다양한 시각적 자료를 동원한 입체적인 편집과 디자인 또한 역사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당긴다. 그중에서도 신라의 도읍 경주를 당시의 모습으로 생생하게 재현한 대형 세밀화, 임진왜란을 거북선 등 조선군의 무기 분석과 일본군의 침입경로를 중심으로 상세하게 소개한 그래픽은 단연 돋보인다.


이밖에 역사적 인물에 대한 가상 인터뷰, 주요 사건이 벌어진 현장 답사, 우리 역사를 그 무렵 세계사와 나란히 보여주는 ‘역사는 지금’ 코너 등 책 곳곳에 볼거리, 읽을거리를 잔뜩 숨겨놓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이에게 '성실'을 어떻게 설명할까


아름다운 가치사전
채인선 글ㅣ강은정 그림ㅣ한울림어린이

도대체 어른에게 인사하는 법이 없고, 제 먹을 것만 챙기는가 하면, 1분1초도 힘든 일은 견디지 못하는 자녀가 있다면 이 책을 활용해볼 일이다. ‘내 짝꿍 최영대’의 작가 채인선이 두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의문점, 이를테면 ‘배려, 성실, 인내심 같은 개념을 어떻게 설명할까?’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7년간 기록하고 가다듬었다. 제목 그대로 어린이들이 성장기에 꼭 배우고 익혀야 할 24가지 가치와 덕목을 피부에 와닿게 풀이한다.

그 뜻풀이가 색다르고 재미있다. ‘관용’이란 ‘내 그림 숙제를 동생이 망쳐놓았을 때 무조건 화를 내지는 않는 것’이다. ‘믿음’이란 ‘엄마가 우리를 야단칠 때 우리가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 ‘배려’란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영화가 시작되기 전에 손전화를 꺼두는 것’, ‘밥 먹을 때 할머니께서 잘 드시는 음식을 할머니 가까이 놓아드리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유머’의 뜻풀이도 귀엽다. ‘추운 것을 싫어하는 할머니께서 ‘봄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자 동생이 고양이 봄이를 데려와 할머니께 드리는 것.’ 이밖에도 감사, 겸손, 공평, 사랑, 신중, 이해심, 자신감, 양심, 행복에 관해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소개한다. 집집마다 자기들만의 ‘가치사전’을 만들어보는 것도 의미있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