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서 잘 보이시려나 모르겠내요.    ^^;     신문광고에 뜬거 복사 ---> 다시 스캔한 겁니다.

kongbw(예스24 독자)      ----> 바로 접니다.    히힛~~~

저번 주에 이거 올리려고 했는데 알라딘이 먹통이였는지라 이제야 올리내요.


저저번주였나? 갑자기 친구한테서 문자가 날라오더라구요.
'니 예스24에 [설득의 심리학] 서평 써서 올렸나?  니 아이디가 여기 광고에 있네...' 
라고요.


허 허 허....

그런데... 예스24 분들은 제가 쓴 서평을 맘에 안드셔 하시는 것 같내요.
추천 6, 반대 7 입니다.


신문에 제 이름(id도 이름이나 마찬가지죠 뭐...)이 나온 게 처음이라
기념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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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11-12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축하드려요^^ 신문에도 나시고... 이럴때 그냥 넘어가심 안되는데.. 벤트 벤트 (만두는 오늘도 찔러족의 임무 수행중입니다^^)

세벌식자판 2004-11-12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국물이라도 좀 떨어진 게 있으면 이벤트가 아니라 삼벤트까지 할건데....

쬐그마한 만족감 말고는 아무것도 없내요. 헐 헐 헐...



그러므로.... 무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