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아서 잘 보이시려나 모르겠내요. ^^; 신문광고에 뜬거 복사 ---> 다시 스캔한 겁니다.
kongbw(예스24 독자) ----> 바로 접니다. 히힛~~~
저번 주에 이거 올리려고 했는데 알라딘이 먹통이였는지라 이제야 올리내요.
저저번주였나? 갑자기 친구한테서 문자가 날라오더라구요.
'니 예스24에 [설득의 심리학] 서평 써서 올렸나? 니 아이디가 여기 광고에 있네...'
라고요.
허 허 허....
그런데... 예스24 분들은 제가 쓴 서평을 맘에 안드셔 하시는 것 같내요.
추천 6, 반대 7 입니다.
신문에 제 이름(id도 이름이나 마찬가지죠 뭐...)이 나온 게 처음이라
기념으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