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퍼" 중에서

[이런 저런 사진들...]   이라는 카테고리가 있지만 이런 저런 이라는 낱말을 붙이기엔
너무 동동이 사진만 올라와 있다.

물론 내 조카 동동이를 좋아하지만, 동동이 사진 말고 뭔가 다른... 뭔가 있어 보이는
사진들을 올리고 싶다.

하지만 디카가 없다.    (T_T)

하다 못해 카메라폰도 없으니...

휴~~~~
확 저지를 수도 있지만...  대학교 4학년 2학기에 재학중이라는 내 신분이 너무 마음에 걸린다.

취업만 한다면...  마음껏 까지는 아니더라도
"음~~~ 몇 개월만 모으면 괜찮은 것 하나 살 수 있겠군~~"  하며 를 기다릴 수도 있을텐데...


사고 싶은 게 너무 많다.
MP 플레이어도 좋은 것로 바꾸고 싶고,
노트북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고,
핸드폰도 새로 하나 장만하고 싶고.....



빨리 취업을 했으면 좋겠다.

누가 저 좀 데려가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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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Pei 2004-09-08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디카, 편리합니다. 필름 걱정없고, 실패한 사진은 삭제할 수있고, 사진을 제멋대로 가공할 수도 있고, 세벌식 자판님이 구입하실 그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빕니다. ㅋㅋㅋㅋ.

세벌식자판 2004-09-08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흑 어디 경품응모로 하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