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천사가 따로 없고,
예술작품이 따로 없는데...

 

 

 

 

 


한 번 울어 제끼면
동네 사람들이 다 알아버리니...
무슨 불만이 그래 많노?  동동아...

나중에 니랑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그 때는 좀 조용히
해결(?)할 수 있으려나???

너그 엄마를 보면
진짜 천사가 따로 없다는 걸 느낀다.
니는 그거 아나???
엄마 말 잘 듣고,
아프지 말고... 알았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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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07-10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풍지에 닭 그림을 그려 붙이세요. 저 어릴 적 울 아버지가 쓰신 방법입니다. 효과는 없었습니다. 배 고파 우는 아를 안 먹인 결과였으니까요...

세벌식자판 2004-07-10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녀석을 보면... 배고파서 울지는 않는 것 같던데... -_-;
여자 마음보다 아기 마음 알기가 더 힘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