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정말 천사가 따로 없고,예술작품이 따로 없는데...
한 번 울어 제끼면 동네 사람들이 다 알아버리니...무슨 불만이 그래 많노? 동동아...나중에 니랑 의사소통이 가능하면그 때는 좀 조용히 해결(?)할 수 있으려나???
너그 엄마를 보면 진짜 천사가 따로 없다는 걸 느낀다. 니는 그거 아나???엄마 말 잘 듣고,아프지 말고... 알았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