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인기를 받으며 방송하는 드라마들을 보면....
능력있는 남자(차마 대기업 회장 아들과 비슷한 부류라고 말하지 못하겠다. -_-;) 와
이쁜 것 말고는 평범한 아가씨들이 알콩달콩 로멘스 비스무리한 쑈!!! 를 벌이고 있다.
아무리 사랑 타령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현실 세계랑 비슷해야지 말이야... s(-_-)z
왜 하나 같이 그렇게 자석 마냥 착 달라 붙느냐 이말이야!!!
방송에서 자꾸 그렇게 바람을 넣으니까
한 여름에도 허리에 동상이 걸려 눈물짖는 청년들이 늘어나는 거 아닙니까!!!
방송사는 반성해야 합니다.
왜 순박하고 평범한 시골총각과 대기업 회장 외동딸 사이에는 아무런 로멘스가 벌어지지 않는 겁니까!!!
이 참에 하나 만들어 주세요.
경주의 연인 이라고 해서 하나 만들면 되겠네....
우리 남자들한테도 꿈과 희망 (비록 허무맹랑할지라도... -_-; )을 주는 바른 드라마를 하나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