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세상을 좁게 살고 있는 건 아닌가 했다.
내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건 얼마만큼인가.
언젠가 친구가 미래를 얘기했었다. 유학을 가서 좀 더 넓은 세상을 맞이하려 하는.
헌데 2년이 지나자 온데간데 없어졌다.
가슴 속에 품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현실엔 보이지 않는다.
그 당시엔 그렇게 되길 바랬는데 지금으로선 지금의 모습에 장단을 맞춰야 겠지.
조금씩 조금씩 폭이 좁아져 간다.
내가 원하던 것.

내가 하고 싶어하던 것이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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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2005-09-08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alt님이 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는 제가 알아요.
-재미있는 사진을 찍는 거-
이건 지금도 잘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세상과 상관없이. 아마 다른 알라딘 가족들도 그렇게 생각 할 거예요.
그리고 친구 분도 잘 있을 거예요. 저도 “나 간다.” 하고 가면 친구들한테 연락 안할 때가 있죠.^^;;

▶◀소굼 2005-09-10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어떻게 해야할지..
친구야 뭐 알아서 잘하는 녀석이니까..그렇게 걱정은 안되더라구요. 궁금할 따름.

2005-09-10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굼 2005-09-10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영화 제목 두개 합친거에요^^;

2005-09-10 21:2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