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블랙의 게리 올드만을 보려고 극장에서
해리포터를 볼 생각까지 했었다.
헌데 누군가 그러더라. 얼마 안나온다고...
활동신문에서 입만 벙긋벙긋...

원작이 있는 경우의 영화는
적절히 잊은 상태에서 보는 게 좋은 것 같다.
세세히 기억하고 있는 상태에서 보면
가끔 영화의 이야기가 거슬릴 수도 있으니까.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중요한건 스토리잖아?

해리포터들은 지금쯤 얼마나 더 컸을까.
말포이는 많이 망가졌네;; 제대로 해본 것도 없고.

디멘터보다는 히포그리프에 눈이 더 가더라.
와우를 해서 그런가. 히포타고 잿빛골짜기를 ;;;;

200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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