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ST와 4teen.
LAST표지가 마음에 든다. 뭐 4teen도 괜찮아.
'오진경'님이 디자인을 하셨군;;[별 걸 다 신경쓴다;]
새 책이 왔는데 새책이 들어가는 책장의 경쟁자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렴;
ps. 헉...이녀석들 옷을 벗기니까 4teen은 파란색 표지에 중앙에 나비 한마리, LAST는 흰색 표지에 나비 한마리다.
도서관에 들어오면 이쁜 표지들을 못보겠군...ㅠ_ㅠ
//이렇게 표지를 벗겨내는 바람에 '책들에게 새얼굴을'프로젝트도 힘들다.
저번에 책 한권을 찾아냈는데 표지가 그냥 하얗다. 스캔할 이유가 없어지는...
분명 벗겨진 겉표지엔 뭔가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