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요며칠 보이지 않았다.
좀 더 다가가기 위해 우리는 모두 키를 키웠지만
그리고 꽃도 피웠지만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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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 2004-09-13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해바라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