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란 어딘가의 누군가
우리들이 모르는 곳에서 시작해서 끝난다.
자신들과는 관계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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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에게 관계없는 전쟁이란 없다.
하지만 그것은 너무나도 크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눈 앞에 있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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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4-09-13 15: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락과 영화를 보면서..그 안에서의 아군과 같은 느낌으로 적군이 죽는 것에 대한 쾌감을 느끼고 있는 자신을 보고 있노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