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연체, 이틀 연체...
책을 늦게 반납하는 사람들이 있다.
직원들은 일주일까지의 연체는 봐주라고 한다.
헌데 말이지...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닌가?
늦게 반납한 만큼 그걸 보려는 다른 시민들은 못보게 되는건데
한두번 연체하다 보면 늘상 그래도 되는 것 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지.
저 여기 단골인데 봐주시면 안돼요?
돈내고 보는 게 아니잖은가..뭐 세금으로 운영되는 거긴 하지만
분명 남의 세금도 포함해야 겠지.
'공공'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