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액츄얼리와 파이트 클럽. 솔로는 보지 말라는 말이 무성했던 러브 액츄얼리.난 그런 것은 초월-_-했으므로 편하게 아주 기분좋게 봤었던 영화.세븐의 두 사람. 데이빗 핀처와 브래드 피트. 그리고 나로하여금 주목하게 만든 배우. 애드워드 노튼. 아하하 너무 좋다.도서관 근처에 재고 정리하는 만화및 비디오 가게가 있기에 거기가서 산 녀석들.개당 6천원에 팔던데...인터넷에서도 그정도 가격이다. 아니 배송비 생각해서 세개를 산다면인터넷이 더 쌌다지-_-;; 나름대로 기대하고 갔는데 만화책은 하나도 없고 비디오는 죄 옷 덜입은 에로비디오만 있고 DVD도 영 마음에 안드는 녀석들만...그날 아파서 조퇴했었는데 조퇴해놓고 거길 갔다는-_-;버스시간이 임박해서 막 뛰어서 땀을 왕창 흘리는 바람에 더 아팠다나 뭐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