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endo님의 리뷰를 보고 산것 같다.[산지 일주일도 안돼놓고 그새 잊어버렸다-_-]먼저 1차분을 버스에서 홀랑 다보고..2차분은 반을 보고 가방에 고스란히 넣고 다녔는데저번에 서울갔을 때 영화 같이 본 분에게 드렸다. 버스타고 집에 오기전에 버스 기다리면서 뭘 드려야 겠는데 딱히 준비한게 없잖아?다 보지도 못했지만 그냥 낼름 가방에서 꺼내서 드렸다;;뭐 언젠가 볼 날이 오겠지^^;;얼른 3차도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