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endo님의 리뷰를 보고 산것 같다.[산지 일주일도 안돼놓고 그새 잊어버렸다-_-]
먼저 1차분을 버스에서 홀랑 다보고..2차분은 반을 보고 가방에 고스란히 넣고 다녔는데
저번에 서울갔을 때 영화 같이 본 분에게 드렸다.
버스타고 집에 오기전에 버스 기다리면서 뭘 드려야 겠는데 딱히 준비한게 없잖아?
다 보지도 못했지만 그냥 낼름 가방에서 꺼내서 드렸다;;뭐 언젠가 볼 날이 오겠지^^;;
얼른 3차도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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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4-07-08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타니슬라스 <황당한 씨 이야기> 중
"또 고장이야! 헤어드라이어가 또 고장났다구요!"
"아무 문제 없는데, 뭘. 어디가 잘못됐다는 거야?"
"흑흑! 친구들처럼 자동차정비공이나 보험회사
직원한테 시집 갈 걸. 일생에 쓸모없는 저 인간..."

ㅎㅎ 벼룩총서 같은 시집이 나오면 참 좋겠어요!

▶◀소굼 2004-07-08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앙..황당씨이야기는 다행히 보고 드렸답니다~히히; 맨 앞에 있어서 다행이었던;